메세지

인생을 사는 것에 정답은 없으니 주변에 어떻게 보여지는지 보다는 본인이 어떻게 하고 싶은지 생각하고 싶습니다. 반성은 하더라도 후회하는 인생을 보내고 싶지 않기에!

나의 소개서

제 이름은 다부진 소나무를 의미하는 순 한글 이름입니다. 이름의 의미처럼 다부지고 씩씩하다는 것이 장점이며,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의 꾸준함처럼 끈기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같은 풍경과 물체라도 전혀 다르게 담아낼 수 있는 사진에 매력을 느껴, 사진을 대학교 전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사진학과를 다니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대학생활 4년동안 한가지만 배운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져 복수전공으로 일본어문학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16살때 언니와 단 둘이 도쿄로 첫 해외여행을 보내주시며 항공권과 숙소 예약, 여행 일정 조율을 스스로 해 보라고 하셨을 정도로 자립심과 도전 정신을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첫 해외여행인 도쿄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해냈다는 성취감과 여행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경험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이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유럽 각국, 홍콩, 태국, 라오스, 일본 등 많은 해외여행을 경험하였습니다. 이후에 직접 외국에서 생활해보며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싶어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하여 1년간 일본에서 생활하였습니다. 스스로 생활비를 벌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독립심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서 머무는 동안 보더리스 하우스에서 6개월간 생활했던 경험은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며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친절히 많은 도움을 주셨던 보더리스 하우스의 스태프를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문화권의 입주자들과 소통하고 항상 그들을 친절히 응대해 주셨던 보더리스 하우스의 스태프를 보며 저도 나중에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사귀는 것을 좋아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기를 즐기는 저에게 보더리스 하우스의 스탭으로서 근무한다는 것은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스로를 성장 시킬 수 있는 보더리스 재팬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많은 것을 얻고 있습니다. 성공은 약속되어 있지 않을 수는 있지만 성장은 약속 할 수 있기에 기록에 남기보다는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