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허브로
빈곤 농가의 수입 창출

AMOMA사업부
서울본부장
손진화

AMOMA natural care

AMOMA natural care는

  • 조산사와 영국허벌리스트가 공동 개발한 여성을 위한 유기농 허브티
  • 사업 개시부터 5년 반에서 약 88만명의 고객이 이용
  • 계약 농가에서 공정 무역 허브의 연간 수입량이 30톤을 돌파
  • 미얀마·린레 마을의 계약 농가가 95명 돌파
  • 2015년 한국 법인 설립, 중국 출점 준비 중

HISTORY

지금까지의 발자취
2010.08

엄마와 아기를 위한 내추럴 케어"AMOMA"사업 시작

2011.03

누계 고객 수 1만명 돌파

2011.06

라쿠텐 시장"임신부 식품"부문에서 랭킹 1위 획득

2012.02

라쿠텐 시장"허브 티"부문에서 랭킹 1위 획득

2012.08

업무 확대로 후쿠오카로 오피스 이전

업무 확대로 후쿠오카로 오피스 이전

2012.10

산부인과 산후조리원에서 배포 시작

2013.09

미얀마에서 허브 재배의 현지 조사 개시

미얀마에서 허브 재배의 현지 조사 개시

2014.09

중국에서 시험 판매 개시

2014.12

허브의 연간 수입량 30톤 돌파

2015.01

라쿠텐 샵 오브 더 이어 2014 수상

AMOMA KOREA의 설립

2015.01

산모의 위한 정보 미디어"AMOMA 요미모노"시작

2016.02

AMOMA CHINA의 설립

2016.03

미얀마·린 레이 마을의 계약 농가가 95명 돌파

미얀마·린 레이 마을의 계약 농가가 95명 돌파

SOCIAL IMPACT

소셜 임팩트
유기농 허브의 공정 무역으로 거래를 보증한 미얀마의 빈곤 농가 수 (단위:명)

SOCIAL BUSINESS

소셜 비즈니스 소개

아이를 기르는 모든 엄마를 위해

조산사와 허벌리스트가 공동 개발한 오가닉 허브티

임산부 케어의 No.1 아사이 타카코 조산사가 의학적인 관점에서 임신부에게 있어서 필요한 테마를 설정하고, 이 것에 맞춰 영국의 허벌리스트가 임신중, 수유중에 섭취해도 안심할 수 있는 허브를 블렌딩하는 강력한 개발 체제로 불렌딩 레시피를 완성시켰습니다.

허브티는 건조한 찻 잎에 바로 뜨거운 물을 붓기 때문에, 농약을 사용한 찻 잎을 이용하면 순간적으로 농약이 컵 안에 퍼지게 됩니다. 아기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감한 시기에 이러한 원료는 사용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AMOMA는 "100% 유기 재배 인증을 받은 원료 또는 무농약 재배 원료만을 사용"하는 것에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수입한 허브 원료는 전부 자사 창고에서 온도 조절 및 엄격한 관리 아래 보관하며, 국내 공장에서 제품화하고 있습니다.

AMOMA는 이러한 사회적 활약을 평가 받아, 2014년 3월에 개최된 소셜 프로덕트 어워즈 2014에서 [소설 프로덕트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이를 기르는 모든 엄마를 위해

사업 시작의 계기

개발 도상국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정 무역 상품을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

AMOMA는 2010년 8월 이와 같은 생각으로부터 탄생하였습니다. 20개 정도의 공정 무역 상품 중에서 [어떤 상품이어야 지속적으로 거래를 유지할 수 있을까?]를 테마로 판매 방법을 검토하였지만, 바나나나 커피 등 대부분의 상품은 가격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에, 넉넉한 자금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저희로서는 다른 접근 방법을 생각해야만 했습니다.

시행착오 끝에 얻은 해답은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이었습니다. [어떻게 부가 가치를 매기면 좋을까.] 이러한 물음 속 해답이 된 것은 타구치 대표의 부인의 모유 부족이었습니다. 조사를 해 볼 수록 수유기 엄마의 70%가 모유 부족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것을 계기로 [모유로 아이를 기르고 싶은 엄마를 도와주자.] 라는 강한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했고, 유럽과 미국에서 일반적인 대처법인 메디컬 허브에서 힌트를 얻어, 공정 무역 허브를 원료로 한 오가닉 허브티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사업 시작의 계기

공정 무역으로 거래를 보증

오가닉 허브로 빈곤국의 수입을 창출

AMOMA는 오가닉 허브로 빈곤국의 수입을 창출하는 것을 사업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빈곤 문제를 안고 있는 개발 도상국 중 많은 곳이 농업이 주요 산업입니다. 이러한 지역에서는 연간 안정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적고, 만성적인 물 부족으로 토양이 말라 버리는 건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마른 토양에서는 야채나 쌀 등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작물 재배가 어려워 수입이 급감하게 됩니다.

또한 작물을 잘 재배하여도 중개인의 부정한 마진으로 고심하는 농민이 많고, 더욱이 농약에 의한 건강 피해로 병에 걸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환경으로 교육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젊은이가 도시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젊은이는 대부분 도시에서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빈민가로 가는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을 타파하기 위해, AMOMA에서는 물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생명력이 강한 오가닉 허브를 빈곤 농가에 재배를 부탁, 공정 무역으로 그 거래를 보증하고 있습니다. AMOMA는 이러한 농가가 안정된 수입을 확보할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정 무역으로 거래 보증을 실현

사업 리더가 지향하는
이상적인 사회

개발 도상국의 빈곤 농가에 안정적인 수입을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

【개발 도상국의 농가에 대해】
개발 도상국의 빈곤 농가에 대해 허브 재배의 노하우 제공 및 지속적인 거래를 통해, 그들에게 안정적인 수입을 제공하여 경제적인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렇게 재배한 허브로부터 [에센셜 오일]이나 [식물성 오일]의 추출 및 가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지에 공장을 세워 계절에 관계 없이 노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에 대해】
태어날 아기를 위해 자신의 몸을 더욱 케어하게 되고, 아기의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 임신 중에는 소비 행동이 변하기 쉬운 시기입니다. AMOMA는 이러한 엄마에게 AMOMA의 상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자신이 구입한 허브티가 개발 도상국의 농가의 생활을 지원한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으로, 점차 사회가 "개발 도상국의 빈곤 해결을 위한 구매"라는 새로운 소비 행동이 싹 트는 사회로 변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AMOMA는 나아가 이러한 엄마가 태어나는 아기에게도 이런 행동을 물려 주는 사회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사업 리더가 지향하는 이상적인 사회

저희와 같은 팀이 되어 주세요.

RECRUIT

현재 채용 정보
AMOMA 한국 사업 리더
정사원
직종 AMOMA 사업부 맴버
업무 내용 한국의 EC를 잘 파악하고 있으며 경험이 있는 마케터와 디자이너 모집
AMOMA KOREA http://amom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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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시간 9:00 - 18:00
근무일 평일
근무지 <한국 서울 오피스>
〒08290
서울시 구로구 구로5동 557-11, 4F
※ 1호선 구로역 1번출구 , 2호선 신도림역 3번출구
급여 상담 후 결정
지원 자격
  • 실무가 가능한 경험자
  • EC (전자상거래)를 잘 이해하고 있는 분
  • 팀원과 잘 화합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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